고병원성 AI 해제 위한 마지막 검사 실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06 11:10

제주특별자치도가
고병원성 AI 이동제한 해제를 위한 마지막 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마지막 농장 살처분과 소독조치 시점인 지난달 7일을 기점으로
30일이 지난 모레(8일)부터
가금 농장에 대한 시료채취와 AI 검사를 진행합니다.

대상은 6개 발생농가를 중심으로
반경 10KM 내에 있는 가금농장 72개소입니다.

제주도는 검사 후 이상이 없을 경우 이동제한을 해제하게 되며
검사기간과 현장확인 등의 일정을 감안하면
오는 20일 전후에 판가름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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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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