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내 가스 질식 선원 2명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06 17:31

오늘 오전 9시5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 정박한
한림선적 33톤급 여승어선에서
65살 고 모씨와 베트남인 23살 응옌 모 씨 등 선원 2명이
어선 냉동고에서 흘러 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프레온 가스에 질식돼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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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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