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강 유출량 급증…저염분수 유입 우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7.07 11:01

중국 양자강 유출량이 급증하면서
저염분수 유입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 오전 기준으로 중국 양자강 유출량은
초당 7만톤을 넘고 있으며
다음달 쯤 제주 연안으로 유입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어업지도선 삼다호와 시험조사선 뉴제주호를 투입해
서부연안 110km 해역을 대상으로 예찰을 실시합니다.

지난 2010년과 지난해에도
중국 양자강에서
초당 6만 3천 톤이 유입돼 저염분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