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철 최대전력수요 증가 전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7.10 16:58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제주지역의
여름철 최대전력수요가
지난해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지사는
올해 여름철 최대전력수요가 892메가와트에 이르러
지난해 최대치인
840메가와트보다 6.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전력 예비율이 13.9%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전력 공급은
안정적일 것으로 전력거래소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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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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