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대가 계절학기 대리 출석 요구 의혹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10 17:19

제주도내 모 대학교에서 한 학생이
금품을 대가로
계절학기 수업 대리 출석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학교측이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

해당 학교와 학생측에 따르면
최근 시작된 여름 계절학기 중국어 관련 수업에서
모 학생이
수십만 원 상당의 금품을 대가로
대리출석을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측은 의혹이 불거진 학생을 상대로
사실관계 확인에 나서는 한편
학칙에 따른 징계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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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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