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안항인
한림항과 애월항 화물 물동량이 17.5% 증가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한림항 화물물동량은 66만5천여 톤으로
지난해 기간보다 12.1%,
애월항은 83만6천여 톤으로 22.2%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건설자재인 시멘트와 모래 반입이 3%와 8.1% 늘었고
비료도 반입량이 16.2% 증가했습니다.
반면 고병원성 AI 영향으로 사료 반입량은 25.6%,
유류도 6.7% 감소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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