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학교폭력 여전…언어 폭력 33.8%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11 11:24

제주도내 학교 폭력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도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5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학교폭력을 경험했다'는 학생이 735명에 이르렀습니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33.8%로 상당수를 차지했고,
집단 따돌림 15.8%, 신체폭행 13.2%의 순을 보였습니다.

특히 사이버상 괴롭힘과
강제적인 심부름도 각각 8.1%와 6.3%에 달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