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걷던 30대 중국인 여성 추락해 부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7.12 06:27

어제 저녁 7시 2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방파제에서
중국인 31살 홍 모 여인이 발을 헛디뎌 1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홍 여인이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홍 여인이 술을 마시고 방파제에 올라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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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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