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시 도남동 행복주택을 둘러싸고
도내 일부 정당과 시민단체에서
반대 의견을 내놓은 가운데
도내 대학생들이 모여
행복주택 설립 지지 의견을 밝혔습니다.
제주국제대학교와 한라대, 제주관광대 등
도내 3개 대학 총학생회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복주택은 주거 약자인 청년 자립에 도움이 된다며
행복주택 설립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행복주택에 대한 일부 반대의견에 대해서는
제주도가 원만한 대화를 통해
적절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촬>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