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여객선 대합실 모슬포 남항으로 변경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7.13 10:27

가파도와 마라도를 오가는 여객선 출발 대합실이 변경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여객선 대합실을
기존 모슬포 북항에서
모슬포 남항으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운항 횟수는 가파도 왕복 4회,
마라도 왕복 5회 등 모두 9차례로 기존과 동일합니다.

제주도는
남항 대합실에 수산물 직매장도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