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최근
제주 제2공항 연구용역진에 대한 무혐의 처분을 내린 가운데
성산읍 주민들이 이번엔
국토교통부 공무원을 재차 고발하며 추가대응에 나섰습니다.
제주 제2공항 성산읍 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13일) 오전 제주지방검찰청을 방문해
국토부 항공 담당 공무원 3명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이들은 고발장을 통해
국토부 공무원들이
비공식 자료를 연구용역으로 사용해
공정하게 진행해야 할
국책사업 업무를 방해했다며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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