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에서 투기성 토지 분할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토지분할 신청 건수는 1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4%, 2015년보다 18% 줄었습니다.
특히 건축 인.허가를 받지 않은 매매 목적의 토지 분할은
올해 상반기 285건으로
지난해보다 43% 감소했습니다.
서귀포시는 토지분할 제한 지침 시행에 따른
분할 심사가 강화되면서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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