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토지 쪼개기 감소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7.07.13 11:41

서귀포지역에서 투기성 토지 분할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토지분할 신청 건수는 1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4%, 2015년보다 18% 줄었습니다.

특히 건축 인.허가를 받지 않은 매매 목적의 토지 분할은
올해 상반기 285건으로
지난해보다 43% 감소했습니다.

서귀포시는 토지분할 제한 지침 시행에 따른
분할 심사가 강화되면서
부동산 시장 안정화에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