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도 앞 해상서 대형기름통 5개 수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7.18 09:56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후 4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지귀도 앞 해상에
대형 기름통이 떠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인근 해상에서
200리터 대형 기름통 5개를 수거했습니다.

해경은
중국어선 선원들이 빈 기름통을
바다에 버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