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곳곳 환경소음에 시달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19 11:29

제주도내 곳곳이 환경소음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7개 지역, 35군데 지점에서 환경소음을 측정한 결과
밤 시간대에 60%인 21개 지역에서,
낮 시간대에 31%인
11개 지점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밤 시간대 제주시 지역 도로변의 경우
조사지점 88%에서
기준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차량통행량과 유동인구 증가가
환경소음을 유발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