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기부천사 이벤트'를 통해 마련된
성금 2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지회에 전달했습니다.
기부금은 중문면세점에서 면세품을 구입한
도민과 관광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2명의 명의로 전달됐습니다.
'기부천사 이벤트'는
면세점 구매금액 만큼 고객의 명의로 기부하며,
기부금 전액을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에서 제공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입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휴가철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면세점을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