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아시아 최초로
국제안전도시 3차 공인인증을 받았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과 이달 초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 즉, ISCCC 평가위원의 현장평가 등을 거쳐 국제안전도시 3차 공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제주도는
각종 사고 사망률을 최초 인증 시점인
지난 2007년 10만 명당 79.1명에서
지난 2015년 64명으로 감소시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소방본부는
내년부터 제3기 안전도시 사업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해
안전도시 운영인력과 조직의 효율성을 높여나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