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뇌출혈 증세 선원 헬기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7.20 11:12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서귀포 남쪽 354km 해상에서 운항중이던
서귀선적 67톤급 연승어선 선원 50살 윤 모 씨가
뇌출혈 증세로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헬기를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올들어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헬기와 경비함정 등을 통해
모두 36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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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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