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은
오늘 논평을 내고 제주도의 노루 포획 계획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제주에 서식하는 노루는
6천 200여 마리로 추정된다며
제주도가 정한 적정 개체수에 가깝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700마리의 노루를 더 포획하기로 한 계획은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와함께
최근 4년동안 노루 5천 500마리가 사라졌다며
멸종을 부르는 포획정책을 지금이라도 중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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