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포구 앞 해상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7.21 06:25

어제 저녁 7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 갯바위 앞 해상에서
46살 이 모 여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발견 당시 이 여인은
오른쪽 눈 부위에 찰과상 외에
큰 외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해경은 이 여인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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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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