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모로 루엔 청약 경쟁률 평균 82.3 대 1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21 11:09

고분양가 논란이 일고 있는
제주도 2호 재건축 아파트 노형동 해모로 루엔 평균 청약경쟁률이
82.3 대 1을 기록했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어제(20일) 이뤄진 해모로 루엔 아파트 청약에서
일반공급 물량 39세대에 3천210명이 신청해
평균 82.3 대 1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84㎡형 4세대 모집에는 1천 100여 명이 몰려
276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일반공급 당첨자는 오는 27일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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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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