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 수요 90만kW 돌파…역대 최고치 경신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7.22 11:21

기록적인 폭염에 제주도 최대 전력수요가
사상 처음 90만kW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한 어제(21일) 오후 6시
제주지역 전력수요는 90만5천400kW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날 87만8천kW를 하루 만에 경신한 것으로
전력 예비율은 11.3%까지 떨어졌습니다.

전력거래소는 다만
도내 전력 공급능력이 101만kW인 만큼 전력 수급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