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하던 80대 관광객 심정지로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7.22 15:09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관광객 88살 정 모 할아버지가
갑자기 심정지를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 할아버지가 평소 고혈압 등 지병이 있었다는
유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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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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