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지나던 50대 남성 승용차에 치여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23 08:49

오늘 새벽 1시쯤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사무소 인근 일주도로에서
길을 지나던 55살 박 모씨가
30살 고 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에 치여 크게 다치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인 고 여인은 술을 마신 상태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보행자를 뒤늦게 발견했다는
고 여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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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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