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대, 대학 살리기 위해 '임금 삭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23 14:12

제주국제대학교가
교직원들의 급여 삭감을 통해 대학 살리기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내일(24일) 오전 제주국제대학교 회의실에서
이사장과 총장, 교수,
교수협의회 회장, 직원노조 대표,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살리기를 위한 임금협약식을 체결합니다.

제주국제대학교는
지속가능한 대학, 부채 제로 대학을 만들기 위해
교수와 직원들의
월급 삭감이라는 큰 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