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에서 복통 호소 40대 관광객 긴급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23 14:32

오늘 오전 11시10분쯤
제주시 추자면에서 관광객 45살 한 모씨가
갑작스런 복통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해
해경이 파견한 경비함정을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한 씨는 맹장염이 의심되는 상태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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