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문화가 변화하면서
자연장지인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고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어승생 한울누리공원에 안장된 유골은
개장 첫 해인 2012년 450여 구에서 현재 6천900여 구로 크게 늘엇습니다.
특히 윤달 기간인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21일까지
28일 동안 580여 구가 안장됐습니다.
어승행 한울누리공원은 연중 이용이 가능하며,
사전 예약 없이 관련 절차를 거쳐 안장할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