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급 태풍 '노루' 이동경로 관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24 15:30

일본 동남쪽 해상에서
중형급 태풍이 세력을 키우며
한반도 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여
이동경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일본 도쿄 남동쪽
1천500여 km 해상 주변을 맴돌고 있는
제5호 태풍 노루는
모레쯤 한반도가 위치한
서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여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다만, 기상청은
현재로써는 태풍의 경로가
매우 유동적이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태풍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