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북로서 차량 3중 추돌…출근길 교통정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25 09:23

오늘 아침 7시50분쯤
제주시 화북동 황사평 입구 연북로에서
68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인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를 비롯해
또 다른 운전자 29살 김 모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장에는 아침 출근길 차량들이 몰려
사고가 수습될때까지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