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 공기통 호스에 맞아 30대 중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25 17:58

오늘 오후 4시20분쯤
서귀포시 강정동 모 펜션에서
35살 배 모씨가
스쿠버다이빙용 공기통을 충전하다
결합이 풀린 호스에 얼굴을 맞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높은 압력에 의해
충전호스가 풀린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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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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