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원에서 작업하던 60대 온열질환 추정 사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7.26 06:25

어제(25일) 낮 12시쯤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 인근 과수원에서 작업하던 64살 고 모 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무더운 날씨 속 온열질환에 의한 사망으로 보고 있습니다.

올들어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지난 4일에 이어 두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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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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