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박진우 치안감, 경찰청 차장 내정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26 18:15

제주출신의 박진우 경남지방경찰청장이
경찰청 차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정부는 오늘(26일)자로
박진우 치안감을 치안정감으로 내정하는 등
모두 4명에 대한 승진 전보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한림읍 금악리 출신의 박 내정자는
한림공고와 제주대 법학과,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거쳐
지난 1989년 간부후보생으로 경찰에 입문한 뒤
인제경찰서장과 경찰청 수사국장 등을 지냈습니다.

<얼굴사진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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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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