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에서 80대 치매 할머니 추락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7.27 06:40

어제 오전 9시쯤
서귀포시 남원음 위미리 한 요양원에서
81살 김 모 할머니가
2층에서 떨어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가 치매를 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요양원의 안전조치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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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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