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장학재단 이사장, 폭행 혐의 검찰 송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27 08:29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4월 30일 제주시내 모 아파트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93살 이 모씨에 대해 기소의견을 달아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수천억 규모의
개인 장학재단을 운영하는 이사장으로
지난 2009년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청와대로부터 국민훈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제주지검은 이 씨가 이외에도 3건의 사건에 연루돼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받고 있어
사건을 중앙지검에 넘겼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