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트럭 해안가로 추락, 운전자 중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7.27 17:14

오늘 오후 2시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입구 삼거리에서
62살 고 모씨가 몰던 레미콘 트럭이
도로 옆 4미터 아래 해안가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고 씨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정차하는 앞 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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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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