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4층에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7.28 06:22

어제 저녁 7시쯤
서귀포시 호근동 한 신축빌라 공사장에서 작업하던
목수 53살 정 모 씨가
4층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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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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