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불 취급 부주의 추정 바비큐장 화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7.28 06:26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한 펜션 간이 바비큐장에서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바비큐장 15제곱미터와 탁자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14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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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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