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SFTS 추가 감염…올들어 12번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28 11:24

최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감염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귀포시에 사는 64세 여성이
최근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SFTS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거의 매일 감귤 비닐하우스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으며
그제(26일)부터
발열과 근육통 등의 증세를 보여
혈액검사를 통해 이같은 판정을 받았습니다.

올들어 제주에서는
모두 12명이 SFTS에 감염돼 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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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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