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로 소유권 주장하며 가로막아…주민 '갈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7.30 15:24

지적 경계 불일치로 인한
토지 소유권 문제로 주민 갈등이 빚어졌습니다.

오늘(30일) 서귀포시 서호동에서
한 마을 주민이 지적 공부상 농로 일부가 본인 소유 토지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해당 주민은 중장비를 동원해 농로를 점유하며
마을 주민들과 마찰을 빚기도 했습니다.

최근 부동산 가격이 오르면서
지적 공부와 실제 토지 경계와 달라 발생하는
소유권 분쟁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고 있습니다 .



화면 제공: 이경용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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