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80대 할머니 트럭에 치여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7.30 16:13

오늘 새벽 6시쯤
제주시 한림읍 월령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0살 송 모 할머니가
1톤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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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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