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허가 면적 보합세 속 주거용 감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7.31 10:11

제주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거용은 줄고 상업용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 상반기 건축허가는 7천 100여동에 224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0.6%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주거용 건축물은
올 상반기 112만 제곱미터로 지난해에 비해 1.2% 줄어든 반면
상업용은
84만 제곱미터로 16% 늘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상반기 건축계획심의 건수는 4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6% 줄어
전반적으로 둔화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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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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