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가을과 겨울철 동남아 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27일부터 태국과 말레이시아를 잇따라 방문해
현지 대표 여행업계와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특히 오는 10월 제주-방콕 직항노선이 재개될 예정이어서
관광시장 다변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설명회가 일회성 행사에 끝나지 않도록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 제주관광 상품 개발을 이끌어내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