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정보센터 시범 운영…콜 상담 도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8.01 11:09

국내외 개별관광객들의 불편사항과 안내를 위한
제주관광정보센터가 시범 운영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0월까지
제주관광정보센터를 통해 전화 상담과
모바일을 이용한 1대 1 채팅, 위치기반 안내서비스 등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외국어 상담이 가능한
인력도 배치했습니다.

상담 업무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다음달부터는 오전 9시부터 6시까지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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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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