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폭우와 폭염 등의 영향으로
주요 채소류 물가가 큰폭으로 올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오이 가격은 전달 대비 125% 올랐고
상추와 호박도 6월 보다
각각 119%, 78% 상승했습니다.
통계청은 여름철 기후적 요인으로
채소류 작황이 나빠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휴가철을 맞아
항공료는 국내선은 전달 대비 3.3%
국제선은 8.8% 올랐고
호텔 물가도 1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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