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주우려 바다에 뛰어들었다 고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02 10:15

어젯밤 10시 20분쯤
제주항 7부두 앞 방파제에서
27살 홍 모 씨가 고립됐다 20여분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홍 씨는 낚시를 하다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우려고 바다에 뛰어들어갔다
올라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