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떠밀려 표류하던 40대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8.02 16:55

오늘 오후 2시20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던 45살 이 모씨가
파도에 떠밀려 세화포구 인근 해상까지 표류하다
119와 제주해양경찰서에 의해
10여 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씨는 사고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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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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