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대형 입간판 들이받아…교통체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03 08:38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제주시 연동 마리나 호텔 부근 도로에서
관광객 23살 오 모 씨가 몰던 렌터카가
도로에 설치된 대형 입간판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대형 입간판이 도로로 무너져 내리면서
20여분 동안 이 일대에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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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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