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유흥주점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8.04 18:23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제주시 삼도동 한 지하 유흥주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8제곱미터와 냉장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1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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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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