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돌개 앞 해상서 50대 여성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8.05 08:32

어제 저녁 6시쯤
서귀포시 외돌개 앞 해상에서
59살 A 여인이 숨진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A씨는 바다에서 고동을 잡기 위해
집을 나섰던 상태로
시신에서 특별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주변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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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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