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 어선 절도행각 중국인 구속영장 신청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8.05 14:34

정박중이던 어선에서 금품을 훔친 중국인이
붙잡협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저녁 9시40분 쯤
서귀포항에 정박 중이던 어선 2척에 잇따라 들어가
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35살 장 씨를 붙잡고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장 씨는
지난 2013년부터 선원으로 일하면서
어선의 시금장치가 허술하다는 점을 알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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