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 도내 해변서 여름축제 '다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8.05 15:46

주말을 맞아 도내 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축제가 펼쳐졌습니다.

제주시 곽지해수욕장에서는 어제(4일)부터
제10회 브로콜리축제가 열려 가요제와 원담 잡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또 제주시 이호테우축제와 서귀포시 표선해비치에서도
하얀모래 축제 등이 열려
넉둥배기 대회나 조랑말 승마체험 등
제주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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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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